상주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서해욱)는 지난 24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의 낡은 중고 냉장고를 교체했다.
이번 지원은 화동면 맞춤형복지팀의 사례관리 대상자로 10년이 넘은 중고냉장고를 사용하던 중 냉장고가 노후돼 냉동실이 고장 나 음식물을 보관할 수 없어 새 냉장고를 지원하게 됐다. 서해욱 화동면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큰 독거 어르신께 일상생활의 필수품인 냉장고를 지원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을 찾아 이들의 불편을 덜어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