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새마을회(회장 배대용)는 지난 달 29일 화재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자 영덕 새마을회를 방문,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성주군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5월에 개최한 숨은자원모으기 경진대회(1차)시 수집한 재활용품 매각 대금으로 마련됐다.
배대용 성주 새마을회장은 “갑작스런 화재피해를 입은 영덕시장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성금을 마련했다”며 “조속히 피해 복구가 이뤄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