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광평동(동장 정명자)에서는 지난 29일 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유총연맹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 제102회 전국체전 손님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연도변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 수거와 현수막·전단지 등 불법광고물 제거 등 환경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일제 정비했다.
정명자 광평동장은 “식재한 국화꽃 관리 등으로 전국체전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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