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달 26일~30일까지 금강송면 쌍전2리 마을에서 자원봉사자 20명과 함께 ‘행복마을 사랑배달 재능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덕열 군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군 전역에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군수는 “코로나19로 방역조치가 강화되면서 자원봉사활동의 제약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활동해 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와 현장 활동에 도움을 제공한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간 인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쌍전2리 마을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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