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해평면(면장 이윤식)에서는 지난 1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회장 조남진, 김임선) 주관으로 김영길 시의원, 새마을남녀협 회원, 구미문화원 해평분원, 전국체전 서포터즈,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2회 전국체전을 대비, 대청소를 실시했다.
조남진, 김임선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장은 “자연정화 봉사활동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해평면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윤식 해평면장은 “전국체전으로 구미를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구미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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