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손정배)는 지난 5일 주민밀집지역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손정배 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가 관내 방역활동에 동참해 주민불안을 해소할 수 있어 뿌듯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매주 방역활동을 실시해 주민밀집지역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돼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됐다.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잘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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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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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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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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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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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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