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초 65회 동문 이재환 회장(톱텍)은 지난 7일 코로나 팬더믹에 고생하는 모교 후배들과 교직원에게 숨쉬기 편한 G7에어퀸 마스크를 1인당 400매(159박스) 기증했다.
마스크가 충분한 학생들도 있지만, 가정 형편에 따라 방역물품이 구비되지 않은 학생들도 많이 있다. 이번에 제공된 마스크가 코로나 극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장홍식 교장은 “학생과 교직원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이재환 회장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예방과 준비로 안전한 학교를 만들 것을 밝혔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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