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금희, 권병호)는 10월부터 ‘영양가득 마음든든 반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양가득 마음든든 반찬’지원은 비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사각지대 발굴된 50가구에 대해 4회에 걸쳐 비안사랑봉사단이 주제별 수제 반찬을 지원한다.
권병호 비안면장은 “동참해 준 모든 이들과 농번기 바쁜 일정에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비안사랑봉사단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