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개면(면장 강신석)에서는 지난 18일 전국체전 서포터즈 단원 및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체육대회 참가자 및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도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면 전망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영농 폐자재 등을 수거했다.
강신석 도개면장은 “전국체전에 대한 관심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까지 이어져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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