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가천면 새마을회(회장 박상학, 제미정)는 지난 24일 면 소외계층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 고치기’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새마을회 회원 10명이 참석, 경제적 이유로 집수리를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 환경이 취약한 가구에 도움의 손길을 제공했다.
법전리 한 독거 어르신 댁을 찾아 장판 및 벽 수리, 도배 등을 실시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회원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