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회장 권오근)는 지난 26일 대가야고 강당에서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통일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통일관과 미래 지향적인 사고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권오근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장은 “교육을 통해 북한 주민들과 사회에 대해 제대로 알며,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