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점촌4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지난 2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가졌다.
김민 협의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연탄 나눔 봉사를 위해 아침 일찍 모여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함께 꾸준히 실천해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정철 점촌4동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땀이 담겨 있는 연탄 나눔 활동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다”고 격려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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