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영천·청도, 사진 우)이 수산업 발전과 어촌현안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일 국회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수연)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한수연은 2만 7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최대의 수산경영인 단체로, 국내 수산업 발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수연은 이만희 의원이 2021 국정감사에서 어업인의 권익 보호와 소득향상에 적극 앞장섰고, 각종 정책제언으로 수산업과 어촌현안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력한 것을 높게 평가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이만희 의원은 올 국정감사에서 △어업활동 고려없는 무분별한 해상풍력 △해양쓰레기 수거사업의 어업인 참여방안 △수산자원 회복사업의 실효성 점검 △TAC 산정 기준 보완 △글로벌 트랜드에 발맞춘 포스트 해운재건 계획 △부산 등 항만 발전방안 등 해양과 수산분야 전반에 걸친 깊이 있는 질의와 대안제시로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무엇보다 한결같이 믿어주고 성원해 주는 영천·청도 시군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어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예산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