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사진>이 이달 15~25일까지 ‘제23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경산시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8건, 동의안 7건 등 모두 19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19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마지막 날인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별 회부 된 안건 최종 의결이 계획돼 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양재영 의원은 '경산 발전을 위한 선제적 행정'이라는 주제로 시정질문을 했고, 배향선 의원은 '친환경 자전거도로 재구축을 위한 안전 시스템 점검해야'라는 주제로, 박미옥 의원은 '이제는 경산시립미술관이 건립되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기동 의장은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2022년도 예산안의 기초자료이므로 의원들의 다양한 시각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세심하게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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