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2:08:37

경산체육회 임원진 ‘독단’ 이사들 집단사퇴說 나돌아

사무국장 임명 여파‘일파만파’사무국장 임명 여파‘일파만파’
변창상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지난달 28일 ‘경북 경산시 체육회 이사회’에서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임명된 전 경산시 K국장이 6일 임명장 수여와 함께 공식 업무를 시작 하자 이제는 체육회 이사들이 "집단 사퇴" 의사를 표명 하고 나서는 등 사무국장 임명을 두고 그 여파가 일파만파 번질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아니 회비(년간 50만원)만 내고 명의만 체육회이사지 더군다나 지금까지 수석부회장이 회의를 진행하다 지난 28일 열린 이사회는 회장인 시장이 직접 사무국장 임명 안건을 올려 ”이의 있느냐“카는데 어느 누가 면전에다 대고 반대 하겠냐”며 불만을 표출 하고 있다.또한 지난달 24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K국장이 최영조 경산시체육회장의 추천을 받아 심의 통과한 것을 본지 보도 이후 알려 지자 공직사회. 시민. 체육회 관계자 등의 불만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6일 취임한 K국장은 “체육회 사무국장 내정을 언제쯤 알고 있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난해 12월 10일경 시장으로부터 제안을 받고 약 10여 일 고민을 하다 결정했다“고 밝혔다.지난달 28일 “경산시 체육회 이사회”에서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임명된 K국장은 지난해 12월31일 퇴직 전 체육 업무 및 복지문화 국장 이었다.국장직을 맡은 이후 불교계와의 갈등 증폭. 지난해 10월 경 도박을 하다 언론에 노출되는 등 여러 구설수에 오르내리기도 했다.특히 최영조 경산시장은 도박 장면 동영상을 확보 하고도 이번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내정한 것을 보면 시장 주변에도 “비선”이 "존재 하는 게 아니냐“ 는 말들이 시청 및 시민들로 부터 흘러나오고 있다.한편 최시장은 이미 지난해 12월 20일경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내정 해 놓은 상태에서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추천 한 것을 마치 007 작전을 펼치듯 비밀리에 진행 한것으로 알려지자 자칫 공직 사회에 시장에 대한 믿음이 희석 되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흘러나오고 있다. 경산=변창상 기자 bcs5425@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