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성산면은 겨울을 앞두고 동고령 IC 앞 교통섬과 기족교차로 부근에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꽃양배추 520여 본을 식재했다.
면은 내한성이 강하며, 생육이 강건해 빨리 자라는 특성을 가진 꽃양배추를 심어 겨울철에도 푸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영신 성산면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과 우리 면을 방문하는 이들이 추운 날씨를 견디고 피어나는 꽃밭을 보며 겨울에도 마음이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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