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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보공단 대구경북본부가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장기요양시설 '감염안심 ZONE 챌린지' 사업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건보대경 제공 |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17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장기요양시설 종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업 성과 및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소통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감염안심 ZONE'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요양원 입소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설 내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대구시의사회, 대구시감염병관리지원단과 협업해 지속‧확대 추진 중이다.
경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원승희 교수는 '코로나 블루 다스리기'를 주제로 특강을 벌여 코로나19로 지친 기관 종사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현재룡 건보공단 대경본부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요양시설의 감염병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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