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기계공교는 지난 23일 ‘동문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꿈의 무대’인 다목적공연장을 개관했다.<경북기계공고 제공> |
| 경북기계공고는 지난 23일 ‘동문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꿈의 무대’인 다목적공연장을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 행사에는 윤재호 동문 외 많은 동문회원들과 대구시 교육감(강은희), 국회의원(윤재옥), 달서구청장(이태훈), 대구시의회 의원(송영헌, 황순자), 학생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다목적 공연장은 경북기계공고 4회 졸업생인 윤재호동문의 기탁금 20억과 특별교부금 20억, 시교육청 12억, 달서구청 10억으로 총사업비 62억 원을 투입해 동문과 지역사회가 하나 돼 만들어진 장소로써, 지상 2층, 공연장 334석의 공간으로 동아리 연습, 특강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종구 교장은 “직업교육을 선도하는 취업 명품학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바른 인성과 직무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기술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