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읍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의성읍협의회원이 함께 준비한 재료로 버무린 김장 350포기를 마을별 경로당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은정이 회장은 “코로나19로 늦가을이면 가족 모두가 김장을 담는 일상조차 어려운 시기지만 소중함을 잊지 않고 우리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주형 의성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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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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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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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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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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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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