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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소방서는 지난달까지 5개월 간 관내 주유취급소 119개소를 대상으로 주유취급소 부대시설에 대한 안전실태 검사를 실시했다.구미소방서 제공 |
| 구미소방서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간 관내 주유취급소 119개소를 대상으로 주유취급소 부대시설에 대한 안전실태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미시 관내 주유취급소 119개소에 대한 안전실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 2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입건 및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서 발부 등 행정조치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주유취급소는 유증기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평상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자는 법령에 따른 저장ㆍ취급기준을 준수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철억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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