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건설안전기술원(대표 안홍기)은 지난 3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안홍기 대표는 지난 1997년 봉화군청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타 시․군 지자체에서 23년간 공직생활의 경험으로 건축시공기술사와 산업안전지도사에 합격했다. 안홍기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행복한 마음으로 기탁했고 지역 곳곳에 나눔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군 엄태항 군수는 “소중한 성금은 소외받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뜻있는 곳에 사용될 것이며, 군민을 대표해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의삼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