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가흥2동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가사랑) 회원들이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생필품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 날 나눔 봉사에는 가흥2동 신재로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가사랑 회원들이 화장지, 라면 각 25세트(110만원 상당)를 구입해 전달했다
가사랑 회장을 맡고 있는 조봉현 대경일보 본부장은 “매년 나눔에 뜻을 같이 해주는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모두가 행복한 가흥2동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