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산동읍에 소재한 산동농협은 지난 8일 조합에서 모금한 1백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산동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택동 조합장은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작은 정성으로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의 생활은 더욱 어렵고 힘들텐데, 이번 성금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산동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산동농협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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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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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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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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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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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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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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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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