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형곡자율방범대, 21년 하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 |
| 구미시 형곡자율방범대가 2021년 하반기 경북경찰청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돼 경북경찰청장 감사장과 인증패를 받았다.
형곡자율방범대는 총 2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평소 경찰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취약지역 합동순찰, 청소년 선도활동, 등·하굣길 교통정리 등 범죄예방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최경수 형곡자율방범대장은 “지역사회 치안을 위해 평소 봉사하는 마음으로 취약지역 순찰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형곡지구대의 적극적인 협조와 저희 대원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경북경찰청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돼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형곡지구대와 협조하여 지역 범죄예방에 더욱 힘 쓰겠다” 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