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풍기읍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1동에 위치한 영초당 한약국(대표 이경순)에서 지난 15일 백미 5kg 32포, 라면 100상자 등 16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여름에도 봉사단원들과 업무 차 풍기를 방문했다가 80만원 가량의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이경순 대표는 “30여 년 동안 전국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우리 봉사단체들의 작은 정성이 풍기 주민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