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원평동,구미행복 나눔가게 연말 감사 인사 전달 |
| 구미시 원평동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원평동장, 원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복선)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행복 나눔가게 14개소를 방문해 그동안 관내 저소득가정과 취약계층에게 반찬을 후원한 것에 보답하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복나눔가게 대표들은 “자발적인 나눔을 통해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데 직접 방문하여 감사의 인사와 선물을 전달해 주셔서 오히려 더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여 온정이 넘치는 원평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홍섭 원평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신 구미행복 나눔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원평동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