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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울회 취약계층 아동 후원 |
| 상주시 한울회가 지난 20일 취약계층 아동에게 상주화폐 및 물품 120만원 상당을 후원해 연말연시를 맞아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류용운 한울회장은 “지역 아동들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힘을 모아 후원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꾸준히 베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연말연시 뜻깊은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힘이 돼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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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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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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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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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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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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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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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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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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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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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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