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영농조합법인(대표 강희원)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재산면사무소(면장 금호섭)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계란 100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 받은 계란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됐다.
봉화군 재산면 동면리에 위치한 내일영농조합법인은 지역주민이 중심이 돼 농축산물을 직거래 판매하며 지역공동체의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이바지해 지난 7월 행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제 2차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신규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