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평생학습동아리 ‘젠탱글’은 지난 23일 봉화군 생활폐기물종합위생처리장에서 환경미화원 24명에게 겨울 용품을 전달했다.
젠탱글 학습동아리는 평생교육을 통해 배우고 익힌 실력으로 젠탱글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수강생들이 한 장 한 장 직접 그린 젠탱글 크리스마스 카드 300여 점을 판매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모금했다. 하해종 회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자기개발은 물론 지역사회에 환 원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뜻깊다”며 “앞으로 이런 평생학습문화가 더 많이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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