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3일 동성동 관내 소외계층 5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전달했다.
강진선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날씨가 춥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힘든 겨울이지만, 연탄을 통해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해주신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동성동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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