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은 지난 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북천로 17-9)에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라면 752박스(7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물품기탁은 상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코로나19상황에서 더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지역의 이웃들(752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 박주형 회장은 “작은 나눔의 실천들이 모여 이번 겨울 우리의 이웃들이 조금은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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