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자산동분회 여성회(이하 자산동분회)는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자유총연맹 조끼를 꺼내들었다. 백맹희 자산동 분회장외 회원들은 지난 23일 겨우내 먹고 사용할 생필품(쌀, 라면, 화장지)을 들고 소외계층 2가정을 찾았다.
한 가정은 한부모 가정으로 아빠 혼자 두 아이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고 또 다른 가정은 딸이 장애인으로 24시간 보호자가 필요한 상태로 넉넉하지 못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회원들은 따뜻한 말과 함께 소정의 물품을 건넸다.
백맹희 지산동분회장은 “결손 가정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너무나 밝게 잘 자라고 있다”며 “작지만 온정의 손길이 더욱더 확산되길 소망해 본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