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도담도담 어린이집 사랑의 연탄기부 |
| 지난해 12월 30일 오전 10시 김천시 대신동 도담도담 어린이집과 운영위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연탄을 대신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종순 도담도담 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이웃들에 대한 나눔의 손길이 뜸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연탄기부가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기부되는 연탄이 좋은 곳에 쓰이면 좋겠다”고 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을 기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유례없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