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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삼성복사기 관내 취약계층에 라면박스 기부 |
| 구미시 비산동은 지난해 12월 30일 오전 11시 연말을 맞아 개인 및 기업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복사기(주) 임직원들이 라면 12박스를 기부했다.
한동현 삼성복사기(주) 대표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된 라면이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일동 비산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뜻깊은 마음을 모아 기부해준 삼성복사기(주)(대표 한동현)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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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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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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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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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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