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광평동은 지난해 12월 29일 자유총연맹 분회장(우수동)이 후원해주신 사랑의 쌀(10kg) 20포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여 코로나로 힘든 가정에 따뜻함을 선물했다.
자유총연맹 분회장(우수동)은 “독거노인들과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 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전했으며, 분회장은 평소에도 환경정비를 비롯한 수능시 교통안내 등 묵묵히 봉사해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고 있다.
한편, 정명자 광평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