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3일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820만원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취약계층 지원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한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17개 기업회원이 십시일반 모금한 금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소중한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소외계층지원사업에 사용 될 예정이다.
조욱래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12월말 기준 영주시에는 95개소 사회적기업이 지정되어 있으며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 펼치고 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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