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영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12월 30일 영해면 희망2022 나눔거리캠페인에 봉사자로 참여하고 그동안 ‘행복한 곳간 영덕북부점 셀프카페’ 운영을 통한 수익금 5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만수 민간위원장은 “24명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내년에도 더 많은 봉사와 활동을 민관협력을 통해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년 동안 민관협력을 통해 오지마을한방사업과 저소득층 찾아가는 장바구니사업 등의 봉사활동으로 총 232가구 대상자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주 행복한 곳간 영덕북부점 운영을 통해 관내 복지증진에 기여했다. 김승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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