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지난해 12월 28일 연말연시를 맞아, 양남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대학)를 방문해 어려운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선물세트 17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양남면 이장협의회(회장 주동열)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매년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김대학 양남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가치 확산에 동참해 준 원자력환경공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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