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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성상사, 라면 100박스 후원 |
| 진성상사는 지난 7일 김천시 감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후원했다.
김정기 대표는 “소박하지만 추운 날씨에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라면을 기부했다”며 “2022년에도 우리 감문면이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명수 감문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주셔서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온전히 주민들께 전달해 Happytogether 감문면, 김천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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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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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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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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