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량동은 지난 6일 오후 2시 연말연시에도 홀로 거주 중인 만 80세 이상 노인 세대(80가구)에 마트구미도량점에서 쌀 10kg 30포(100만원상당), 구미성은교회에서 라면 50박스(100만원상당) 총 2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했다.
문종수 목사는 “연말연시에도 코로나 19 상황등으로 인해 혼자 계실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명섭 도량동장은 “연말연시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한 통장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을 준비한 임태현 대표와 문종수 목사에게도 이웃을 위한 훈훈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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