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7일 오전 10시 감문면 복지회관에 이불빨래방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9명, ㈜진성상사 김정기 대표가 참석했다.
박갑용, 강인희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장단은 “어르신들이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로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고, 이번 사업을 위해 특별히 후원해 주신 진성상사 김정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명수 감문면장은 “Happy together 감문을 위해 고민하고 애써주시는 새마을단체에 감사드리며, 이불 빨래방을 잘 운영하실 수 있도록 면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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