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계림동은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계림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이병윤 번영회장과 제16대 구자산 번영회장의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새로이 취임하는 구자산 번영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작은 힘이나마 상주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따뜻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회원 모두가 뜻을 모아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회원 모두가 생업에 바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한분 한분의 관심과 성원이 계림동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더불어 잘사는 계림동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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