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은 지난 19일 최근 종교시설발 확진자 발생에 따라, 관내 사찰 8곳을 방문해 운영 여부를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를 협조 요청했다.
이번 일제점검 주요 사항은 방역수칙 게시·안내여부, 밀집도 완화, 음식 섭취금지와 같은 기본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었다. 또한, 법회시 침방울 발생이 많은 활동(대화, 독경)과 후속 모임 활동(식사, 다과회) 등 감염위험이 높은 행위에 대한 자제, 유증상자 출입제한과 명부관리, 마스크 착용, 소독 등을 계도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의 확산세가 다시 높아지고 있어 심각한 상황이다”며“든 종교인과 시민들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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