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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간장 대리점은 문경시 영순면 관내 경로당 30개소에 간장(13리터)와 국수(1박스)씩을 기탁했다.
홍병열 대표는 영순면 율곡이 고향으로 일찍부터 타지로 나가 사업을 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 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상황이 종식돼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마을 경로당에서 예년처럼 함께 모여 국수도 삶아 드시고 식사도 하시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상혁 영순면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자영업자분들이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하여 남다른 애향심을 가지시고 선물까지 마련해 주신 홍병열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하루 속히 경로당 운영이 재개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다 같이 준수해 나가자”고 말했다.오재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