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고아읍은 새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참여가 잇따라 그 어느 때보다 희망찬 2022년을 보내고 있다.
고아읍발전협의회(회장 이명희)에서 70만원을 기탁했고, 문성레이크자이아파트에서는 엘리베이터 마다 성금 모금함을 설치해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186만원을, 문성파크자이아파트에서도 주민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130만원을 전달했다.
강호근 고아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이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