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은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선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36대 이명진 선남면장 취임 후 처음으로 이장회의를 개최해 상호간 인사를 나누고 당면현안 사항을 전달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이장협의회 회의에서는 회칙을 전면 개정해 성주군이장연합회와 같이 임기를 연도 말로 맞추고 기간도 3년으로 조정하며 앞서가는 선남면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한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여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에 더욱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명진 선남면장은 “지역 내에서도 계속해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을 우려하며 설 명절 고향, 친지 방문 및 여행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꼭 방문해야 하는 경우라면 코로나 3차 백신접종 후에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방문할 것을 권고 드린다”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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