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4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패스를 반대하는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도태우 변호사, 조두형 영남대 의대교수, 지역 청소년, 학부모 등 300여 명은 이날 오전 백신패스 반대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백신 패스 반대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은 대구시의 고시를 대상으로 제기됐다.
도 변호사는 "지방자치단체들의 고시 내용은 보건복지부 조치 내용과 거의 동일하다"며 "문서 형식상 요건을 들어 보건복지부 조치가 행정소송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결정이 내려졌기에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 등 1023명 측 대리인은 보건복지부장관·질병관리청장·서울시장을 상대로 방역패스 효력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김봉기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