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 세정과 직원들은 지난 21일 지역 전통시장인 평화시장에서 민족 고유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세정과 많은 직원이 참여하여 제수용품, 농산물 등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1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평화시장 내에 조성된 청년몰“포도락”을 방문해 직원들은 점심식사와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다.
이우원 세정과장은 “명절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전통시장을 더 많이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