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남산동은 지난 22일 새마을협의회 회원 23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들이 정성으로 모아온 자원 재활용품 분리 수집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폐지 재활용자원 수집에 참여한 신광식 협의회장은 “버리면 쓰레기이지만 잘 모아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란 말이 새삼 실감 난다”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재활용 행사가 이웃사랑을 위한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훈이 동장은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회원들의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한다”며“자원재활용 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관심을 가져 나눔을 통한 인정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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