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은척면은 지난 24일 오전 10시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은척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2명이 은척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소규모 장보기로 시간대를 분산하여 진행하고, 직원들은 미리 구매한 온누리 상품권 및 상주화폐로 각종 설 제수용품 및 성수품을 구매했다.
차영수 은척면장은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고 지역 주민들도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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